Home

소년에게는 형이 있었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세상을 떠난 형의 이름은 빈센트.

그 형과 같은 이름이 붙여졌던 소년은 늘 자신이 죽은 형 대신 살아가고 있다고 여겼습니다.

그는 형의 무덤가에 핀 해바라기 꽃을 보면서 죽음을 딛고 일어선 생명의 아름다움을 생각했고…

자신과 해바라기는 같은 운명을 지녔다고 여기게 되었지요.

📢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bitly.kr/5p)
✍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bitly.kr/B9s)

▶ 기사 전문 (http://bit.ly/2I3Yj3z)
▶ 뉴스룸 다시보기 (http://bit.ly/2KLt2QA)

▶ 공식 홈페이지 http://news.jtbc.co.kr
▶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방송사 : JTBC (http://www.jtbc.co.kr)

Thumbnail Title Channel Date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방탄소년단 vs 방탄의원단' JTBC News 2018.05.22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사람아… 사람아…' JTBC News 2018.05.21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심기관리, 그리고 심성관리' JTBC News 2018.05.16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5월 15일… 날은 참 공교로웠다' JTBC News 2018.05.15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그의 집에 벼락이 친 까닭은…" JTBC News 2018.05.14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냉혹한 날씨는 결국 끝나게 되어있다' JTBC News 2018.05.10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왜 웃느냐…왜 웃는 연습을 하느냐…' JTBC News 2018.05.09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고독한 미식가는 고독하지 않았다' JTBC News 2018.05.07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적에게 폐를 끼치는 용감한 사람들' JTBC News 2018.05.03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화이트 캐슬 CEO가 삼성 총수에게, 그리고…' JTBC News 2018.05.02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뽁뽁이를 쥐고…' 노동하는 사람들의 현실은 JTBC News 2018.05.01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개나리 소굴, 진달래 소굴, 그리고 천막들… JTBC News 2018.04.30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이 맛을 못 본 이요! 상상이 어떻소!" JTBC News 2018.04.25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말로 하는 전쟁은 끝났다' JTBC News 2018.04.24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여객기 조종은 자동차 운전보다 쉽다?' JTBC News 2018.04.23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널문리…문이 다리가 되는 곳' JTBC News 2018.04.19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누가 그들을 비겁하다 할 수 있을까…' JTBC News 2018.04.17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1997년 4월 20일' JTBC News 2018.04.16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붉은 물을 빼고 푸른 물을 들인다' JTBC News 2018.04.12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지옥은 인간이 스스로 걸어 들어가는 것이다' JTBC News 2018.04.11

INFORMATION

CONTACT US

이메일 : [email protected]

www.miju24.com

Copyright 2009~ Miju24.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