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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활 - 요리, 맛집, 문화생활

맛집,TV 등 사소한 일상 얘기

  1. 언론, 금기였던 삼성을 말하기 시작했다

    삼성공화국이 무너지고 있다. 물론 여전히 사법부는 삼성의 편에 서 있지만 언론이 바뀌며 여론도 달라지기 시작했다. 이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볼 수 있다. 이명박근혜 시절 철저하게 언론 통제가 이뤄지며 삼성은 더욱 큰 힘을 가지게 되었다. 돈의 힘은 언...
    Date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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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 백상예술대상-비밀의 숲과 1987 대상보다 강렬했던 나문희와 허율

    2018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되었다. JTBC 생중계로 이어진 이번 시상식은 받을 사람이 받았다는 전반적인 평가가 나왔다. 물론 무난하다는 것이지 공평하다고 말하기는 모호하다는 것이다. 시상식의 수상자 선정과 관련해서는 완벽한 공평성이란 존재할 수 없다...
    Date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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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추적 60분-살인을 해도 집행유예를 받는 대한민국 데이트 폭력의 실태

    충격적인 일이다. 5년 동안 사귄 여성을 잔인하게 폭행해 살해한 남성에게 법정은 초범이라는 이유로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연인 관계에서 벌어진 데이트 폭력에 대한 재판부의 이 관대함은 무엇을 위한 판결인지 의아하게 만든다. 억울하게 사망한 피해자와 ...
    Date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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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박진영 배용준 구원파? 그리고 다시 시작된 세월호 2기 특조위

    박진영과 배용준이 구원파를 믿고 있다는 디스패치의 보도가 논란이 되고 있다. 그들이 무슨 종교를 믿든 그건 개인의 선택일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이 유명 연예인이라는 점에서 민감하게 다가올 수밖에 없다. 그리고 구원파가 세월호 선주라는 사실은 묘한 ...
    Date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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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PD수첩-설정 스님과 현응 스님, 탐욕스런 인간에 대한 고찰

    종교인들은 고결해야 한다. 하지만 과거부터 종교는 고결할 수 없는 아이러니한 권력 집단일 뿐이었다. 기독교, 천주교, 불교 할 것 없이 거대한 종교는 그 자체가 권력이다. 권력이 있는 곳에 부패는 일상적으로 존재하는 부속과 같다. 인간이 탐욕스러워졌...
    Date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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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북미정상회담 판문점 개최가 주는 역사적 의미

    북미정상회담 개최 장소로 판문점이 급부상하고 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 전화 통화 후 판문점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고 한다. 김정은 위원장과 대화에서도 판문점이 북미정상회담으로 좋을 수밖에 없는 이유들을 설명했다고 하니, ...
    Date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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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제주토박이가 알려주는 고사리 채취의 모든 것

            제주토박이가 알려주는 고사리 채취의 모든 것 “축구 경기와 같은 제주도 고사리 꺾기” “고사리 채취 보감”  제주도에는 요즘 고사리채취가 한창입니다. 전국적으로 맛이 뛰어나다고 소문이 난 제주고사리는 봄이 되어 새싹이 돋는 3월말부터 시작되...
    Date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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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범인은 바로 너 유재석 신작 크라임 씬 넘어설 수 있을까?

    유재석의 신작이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넷플릿스로서는 첫 한국 예능이라는 점에서도 <범인은 바로 너!>에 대한 기대는 커 보인다. 무한도전이 종영된 후 유재석에 대한 관심이 많은 상황에서 새로운 예능이라는 점에서 반갑다. 7명의 출연진을 앞세운 추리...
    Date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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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효리네 민박2 13회-효리네 설렘 가득했던 극장 데이트 봄은 왔다

    봄이 찾아온 제주 효리네 민박집은 모두가 들떠있었다. 첫 외국인 손님과 바이크 친구들이 제주 봄을 만끽하기 위해 찾은 그곳은 여전한 안정감과 포근함이 가득했다. 봄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한 극장 데이트는 민박집을 더욱 들뜨게 만든 하루였다.  효리...
    Date201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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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라이브 16회-정유미 눈물로 전한 진한 울림, 사선에 선 이들을 위한 위로

    경찰도 두렵다. 강력 범죄 최전선에서 범인과 싸워야 하는 경찰은 무적이 아니다. 체포 과정에서 폭력도 총기 사용도 해서는 안 되는 경찰은 그래서 힘겨운 직업일 수밖에 없다. 사제총을 가진 정신병자에 의해 암 재발에서 현장에서 순찰을 하던 경찰이 순직...
    Date201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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