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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15회-현빈의 삶과 죽음은 게임 속 박신혜에 달렸다

    세주가 돌아왔지만 그는 아무런 힘이 되지 못했다. 그저 게임을 만든 괴짜 천재일 뿐 그 이상의 가치가 없었다. 게임 속 버그의 원인은 세주가 만든 엠마였다. 누나를 캐릭터로 만든 세주. 그런 게임 속 캐릭터가 게임 속에...
    Date2019.01.1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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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의 만찬 10회-죽거나 다치지 않을 권리, 모든 노동자가 누려야 한다

    노동의 조건은 뭔가?너무 단순하다. 죽거나 다치지 않을 권리가 최소한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위험에 노출된 노동자들은 그 최소한의 권리도 부여 받지 못하고 있다. 구의역에서 19세 노동자는 홀로 일...
    Date2019.01.1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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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홍석천 폐업 최저임금 인상 탓하는 보도들의 황당함

    홍석천이 경리단길과 이태원의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올린 글이 가짜뉴스가 되어 떠돌고 있다. 황당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더욱 황당한 것은 홍석천이 최저임금이 인상되어 어쩔 수 없이 폐업하게 되었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홍...
    Date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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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붉은 달 푸른 해 31~32회-아동학대란 묵직한 주제 의식으로 만든 걸작

    아동학대라는 소재는 민감하다. 쉽게 접근하기도 어렵지만 이를 제대로 만들어내는 것 역시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 점에서 <붉은 달 푸른 해>는 쉽게 만나볼 수 없는 걸작이었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밸런스를 잡아가며 끝까지...
    Date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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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왕이 된 남자 4회-광대 여진구를 왕으로 삼은 김상경, 이야기가 시작된다

    광대를 왕으로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가장 부정적이었던 도승지가 직접 하선에게 이헌의 자리를 차지하라고 요청했다. 광대가 왕이 된 세상은 과연 가능한 것일까? 신분이 중요한 사회에서 왕을 광대가 한다는 것은 있을 수도 ...
    Date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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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제주도민도 반해버린 비주얼 갑 제주시 횟집

            제주도민도 반해버린 비주얼 갑 제주시 횟집 "제주시 횟집, 흔치 않는 비주얼의 올레길 맛집" 예전에는 제주시내의 횟집들 중에는 실비 횟집들이 제법 있었는데 최근에는 잘 보이지 않더라고요, 생선회는 겨울철에 먹어...
    Date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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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왕이 된 남자 3회-여진구 사랑과 복수 두 마리 토끼 모두 잡기 시작했다

    왕이 된 광대가 과연 얼마나 궁에서 버틸 수 있을까? 얼굴이 똑 같다는 이유로 왕 대신 죽기 위해 대리하게 된 광대는 오히려 왕보다 더 왕 같은 존재가 되어가기 시작했다. 작은 절에 숨어 있는 왕은 스스로 망가짐을 ...
    Date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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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14회-현빈은 사라지고 찬열이 돌아왔다

    진우는 경찰에 쫓기는 상황에서도 레벨 100을 넘겼다. 황금 열쇠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졌다는 의미다. 천국의 문을 열게 되면 과연 어떤 결과가 벌어질까? 엠마를 진우 근처의 성당으로 옮긴 후 만난 진우. 그렇게 ...
    Date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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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차량 흠집제거, 단돈 1만원으로 1분 안에 해결하기

            차량 흠집제거, 단돈 1만원으로 1분 안에 해결하기 “보기 흉했던 차량의 흠집, 한방에 해결하기” 차량들이 많아진 만큼, 신경 쓰이는 부분들도 정말 많아진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차체 곳곳에 난 흠집, 오래된 ...
    Date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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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13회-현빈의 황금열쇠와 박신혜의 파티마의 손, 천국은 열릴까?

    거의 다 왔다. 물론 마지막 목적지에 다다를 수록 더 강한 적이 기다리는 것은 당연지사다. 진우는 가장 큰 적이었던 병준을 동맹으로 연결해 더는 자신을 괴롭힐 수 없도록 했다. 병준 스스로 진우의 말이 모두 맞다는 사실...
    Date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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