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30대 한인, 가짜 처방전으로 진통제 구입하다 체포
2015.01.14 21:35

뉴욕에 거주하는 30대 한인남성이
가짜 처방전으로 진통제를 구입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나소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올해 30살된 제이슨 강씨는 지난해 10월 두차례에 걸쳐
힉스빌지역의 Smith's Pharmacy 에서 처방전을 내고
강력 진통제인 옥시콘틴을 구입했다.
하지만 약국 직원들이 강씨가 가지고 온 처방전이
내용 일부가 바뀐 위조된 것임을 발견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한 것이다.
현장에 경찰이 출동하자 강씨는 도주를 시도했지만
검거됐다.
경찰은 강씨가 처방전을 본인이 위조했는지
아니면 또다른 공범이 있는지 여부를 파악중이다.
강씨가 위조된 처방전으로 받아온 진통제, 옥시콘틴은
암환자나 만성통증환자의 통증을 치료하는 약으로 쓰이고 있지만
이를 마약 대용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연방수사 당국은 유통규모와 과정을 단속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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