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카미노 컬리지서 경찰과 대치극 20대 총맞아 사망
2015.01.23 10:25

토런스 지역의 커뮤니티 칼리지 주차장에서 20대 남성이 22일 경찰과 대치극을 벌이다 경찰의 총에 맞아 중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인질을 붙잡고 있다'는 허위 신고를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엘 카미노 컬리지 경찰국에 따르면 총격은 이날 오전 11시쯤 캠퍼스 내 F 주차장에서 발생했다. 용의자는 오전 10시 50분쯤 대학 경찰에 전화를 걸어 "총을 갖고 있으며 주차장에서 여성 인질을 붙잡고 있다"고 위협했다. 용의자는 총을 갖고 있다며 출동한 경관 2명을 위협했고 경관들은 용의자가 총을 꺼내 겨누는 행동을 취하는 순간 총격을 가했다. 확인 결과 인질은 없었으며 사건은 LA카운티 셰리프국(LASD)이 맡아 조사 중이다.
LASD의 길러미나 살다나 경관은 "아직 확정 지을 수는 없으나 용의자는 경관들이 쏜 총에 맞으려고 사건을 꾸민 것 같다. 용의자의 주변인들, 목격자 증언을 모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한 목격자의 진술에 따르면 용의자는 20대 초반으로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Comment 0
| No. | Subject | Views |
|---|---|---|
| 519 |
필리핀 등, 오버스테이 많은 3개국 H-2 비자 자격 박탈
| 4305 |
| 518 |
원정출산 봉쇄 미국입국 차단 잇달아
| 4930 |
| 517 |
한국체류 6개월이상 해야 건강보험 혜택
| 4200 |
| 516 |
테네시주 무료진료소 닫는다
| 3286 |
| 515 |
2018 세금보고 변화…마일리지 공제 58센트 1040 양식 일원화
| 11257 |
| 514 |
연10만달러 양로병원 비용, 메디케어로는 일부만 해결
| 1319 |
| 513 |
미국 학비무료 사립, 공립 대학들 확산된다
| 1138 |
| 512 |
주립대, 사립대 대학생 절반 밖에 졸업 못한다
| 906 |
| 511 |
캘리포니아 커뮤니티 칼리지 2년 전과정 무상 교육
| 901 |
| 510 |
의료보험 없는 미국 어린이 10년만에 증가
| 646 |
| 509 |
한인타운 일부 약국 약값 부르는게 값
| 1176 |
| 508 | 연봉 1억5000만 그래도 페이스북 취업 꺼리 | 754 |
| 507 |
미국명문대 출신도 금수저, 흙수저 딴판
| 1646 |
| 506 |
4인 가정 기준 연소득 5만200달러 이하 전기요금 최대 30% 할인
| 1553 |
| 505 |
연방상원 여름 휴회 단축, 이민법안 처리 기대
| 1286 |